성가정의 성 마리아와 성 요셉
gun 2026.05.23 08:04 조회 수 : 7
교회는 6월을 예수 성심에 대해 특별히 더 묵상하고 공경하는 예수 성심 성월로 지내고 있습니다.
의인이든 죄인이든 모든 사람을 받아 주시는 하느님의 한없는 사랑을 드러내신
예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묵상하는 때입니다.
예수 성심 성월을 맞이하여 10시 미사 후에 성체 현시 및 성체 강복을 거행합니다.
신자분들께서는 예수 성심 안에 예수님과 하나 되는 시간 갖으시길 바랍니다.
·날짜: 6월 5일(금), 12일(금), 19일(금), 26일(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