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가정의 성 마리아와 성 요셉

주님, 당신 얼굴이 종에게 비추시고, 당신 자애로 저를 구하소서. 제가 당신을 불렀으니,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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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시대, 새로운 복음화 사랑은 새로운 복음화의 열매

신앙 고백 안내

gun 2025.07.20 15:35 조회 수 : 1507

8월부터 매월 첫째 주일에는 니케아 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을 바칩니다.

※ 니케아 신경 기도문은 리플렛으로 준비될 예정입니다.

 

니케아신경.JPG